연예인 프로필 / / 2023. 7. 29. 00:09

윤성빈 가족, 출신, 소속사, 어린시절, 예능프로그램,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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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출생: 1994년 5월 23일 (29세),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학력:

남해이동초등학교 (졸업)
남서울중학교 (졸업)
신림고등학교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썰매부 / 학사)

종목: 스켈레톤(2012~)

신체: 178cm, 92.5kg, O형

소속: 무소속

소속사: 올댓스포츠

병역: 예술체육요원

가족: 어머니(조영희), 여동생(윤지희)

MBTI: ISTP

링크: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nahrtk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op.physical/

유튜브: https://www.youtube.com/@ironbin.

 

 

윤성빈의 어린시절

윤성빈은 경남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섬마을에서 태어났다. 섬마을의 이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동중학교 1학년 때 서울로 전학을 갔다.

윤성빈
윤성빈 사진출처: P&G

 

유소년 시절 학교 축구 대표로 뽑히기도 했고, 초등학교 3학년 땐 육상 포환던지기 · 높이뛰기 종목 남해군 대표로 도민체전에 출전했었다.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가선 방과후로 배드민턴을 했으며, 고등학교 때는 종종 점심시간에 농구를 했다고 한다.

 

윤성빈
윤성빈 사진출처: 올댓스포츠



운동신경 하나만큼은 남달랐다. 특히 순발력이 일품이었다. 유년 시절 배운 배드민턴을 고등학교 때까지 잘 쳤는데, 교사 한 분께서 윤성빈을 당시 신림고등학교 체육교사였던 김영태 서울 봅슬레이, 스켈레톤 연맹 이사에게 소개를 하였다. 엘리트 농구선수 출신인 김 교사는 윤성빈을 눈여겨봤고, 윤성빈에게 "너 운동해 볼래?" 라고 넌지시 물은 뒤 자신이 담당한 체대 입시반으로 데려왔다고 한다.

신림고에 있는 경사 15~20도 정도 되는 언덕길에서 체대 입시반 학생들과 함께 윤성빈을 뛰도록 했는데, 다른 체대 입시반 학생들이 윤성빈을 따라잡지 못했다고 한다. 농구장에서는 제자리 점프를 해서 골대를 잡는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뛰어보라고 했는데 또 다시 골대를 잡는 것을 보고는 그의 잠재력, 특히 하체 근육이 남다르다고 판단한 김 교사가 윤성빈을 집중적으로 키웠다. 

윤성빈
윤성빈 사진출처: 올댓스포츠

 

 

 

 

윤성빈이 짧은 시간에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타고난 운동신경 뿐만 아니라 스켈레톤에 유리한 신체조건을 만들기위한 피나는 노력덕분이었다. 빠른 스타트를 위한 하체 근육 강화 훈련, 가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벌크업을 병행했다. 소치 2014 대회를 준비하면서 70kg 초반대였던 몸무게를 하루 8끼를 먹으면서 85kg까지 불렸다고 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

대한민국 전 스켈레톤 선수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혜성같이 등장하였다. 2012년에 스켈레톤에 입문하여 3년 8개월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고, 5년 5개월만에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다. 이어서 3개월 후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입문한지 5년 8개월 만에 아시아 최초의 썰매 종목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성빈은 남자 스켈레톤 4차 주행에서 50.02초의 트랙 신기록을 세웠다. 

 

윤성빈
윤성빈윤성빈
윤성빈

 

 

 

최근 윤성빈의 행보

윤성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피지컬100'에 출현해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금메달을 땄을 때보다 넷플릭스에 출연한 후에 자신의 인지도가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피지컬100'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뽑힐 정도로 체력과 체격이 눈에 띄었다.

 

윤성빈윤성빈
윤성빈

 

 

 

 

윤성빈은 유튜브 채널도 운영한다. '아이언빈 윤성빈'이라는 이름의 채널에는 현재 54만명의 구독자가 있다. 이 채널에서 그는 탁구, 수영, 클라이밍 등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스포츠웨어 브랜드, 닭가슴살 전문 쇼핑몰의 모델에도 발탁되었다.

 

 

윤성빈

 

 

 

 

윤성빈의 말

"운동에 있어서 재능이 90%, 노력이 10%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10%를 채우기 위한 노력이 정말 치열하고 괴롭다"

 

"운동이 다 그런것 같아요. 정답이란게 없고 그 종목에 있어서 제일 잘하는 사람, 그 사람을 따라하게 되어있어. 1등은 계속 바뀌어. 그냥 자기 몸에 맞다라고 확신이 든다면 그걸 밀고 나가면 되는거에요."

 

https://youtu.be/-oGon-5QZ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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